News
다양한 SFG의 새로운 소식을 만나 보세요
이미지
이미지
SFG, 고물가 시대 국민 살림 응원 신메뉴 출시…3+1 포장 증정 2025.07.17

0001054290_001_20250717172010978.jpg?typ

프리미엄 외식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요즘, 신메뉴를 17일부터 전국 주요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SFG는 ‘풍성한 양, 최상의 질, 부담 없는 가격’이라는 세 가지 원칙에 따라 신메뉴를 기획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신메뉴는 왕양념갈비, 소양념숯불구이, 한우등심주물럭, 왕갈비탕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SFG는 28년간의 외식업 노하우와 엄선 재료로 균형 잡힌 미식 경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메뉴인 왕양념갈비는 큼직하고 두툼한 사이즈가 특징이며, 기존 제품 대비 39% 더 늘어난 푸짐한 양으로 남성 고객이나 회식 자리에서도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다는 평가다.

특제 양념에 72시간 숙성한 고기는 깊은 풍미와 육즙으로 입안 가득 만족감을 선사한다.

소양념숯불구이는 합리적인 가격에 정통 숯불구이의 품격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배, 사과, 마늘, 생강 등 천연 재료로 만든 특제 양념을 사용해 고운 결의 소갈비살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은은한 감칠맛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 메뉴는 가족 외식이나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한우등심주물럭은 고객 감사 차원에서 파격적인 조건으로 선보이는 메뉴다. 프리미엄 고깃집에 비해 큰 폭으로 가격을 낮췄으며, 

최상급 1++(투뿔) 등급의 한우 등심을 천일염과 국내산 마늘로 간을 해 자극 없이 부드럽고 깊은 맛을 완성했다.

엄선된 한우의 풍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품격 있는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왕갈비탕 역시 이번 신메뉴 기대작이다. 당일에 고아내는 진한 한우 뼈 육수를 바탕으로 큼직한 갈빗대가 통째로 들어가 묵직한 비주얼과 담백한 국물,

부드러운 고기 식감을 자랑한다. 남녀노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SFG는 이번 신메뉴를 송도갈비(자하문, 광명, 안양, 중동), 천지연(오산세교, 평택), 우설화(오산세교, 평택),

삼청각, 세종청담본갈비, 무봉산자작나무갈비 등 주요 브랜드 매장에서 먼저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SFG는 ‘대한민국을 든든하게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이벤트도 마련했다.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우육 메뉴 3인분을 주문하면 불고기 1인분을 포장 증정하는 이 행사는 안양과 삼청각을 제외한 모든 신메뉴 적용 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SFG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고객에게 든든한 힘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풍성한 맛과 양,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두 갖춘 메뉴들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기며 일상 속 따뜻한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FG 신화푸드그룹은 ‘물도 음식이다’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며 한식, 중식, 일식, 카페&베이커리 부문 30여 개 브랜드와 130여 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SFG는 최근 3년간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 외식업계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이전글 이전글 SFG, 송도에 생선구이 전문 ‘바다를 먹은 고등어’ 오픈 2025.06.19
다음글 다음글 SFG, 2025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 실시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