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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외식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요즘, 신메뉴를 17일부터 전국 주요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SFG는 ‘풍성한 양, 최상의 질, 부담 없는 가격’이라는 세 가지 원칙에 따라 신메뉴를 기획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신메뉴는 왕양념갈비, 소양념숯불구이, 한우등심주물럭, 왕갈비탕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SFG는 28년간의 외식업 노하우와 엄선 재료로 균형 잡힌 미식 경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제 양념에 72시간 숙성한 고기는 깊은 풍미와 육즙으로 입안 가득 만족감을 선사한다. 은은한 감칠맛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 메뉴는 가족 외식이나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최상급 1++(투뿔) 등급의 한우 등심을 천일염과 국내산 마늘로 간을 해 자극 없이 부드럽고 깊은 맛을 완성했다. 엄선된 한우의 풍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품격 있는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드러운 고기 식감을 자랑한다. 남녀노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삼청각, 세종청담본갈비, 무봉산자작나무갈비 등 주요 브랜드 매장에서 먼저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기며 일상 속 따뜻한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FG 신화푸드그룹은 ‘물도 음식이다’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며 한식, 중식, 일식, 카페&베이커리 부문 30여 개 브랜드와 130여 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SFG는 최근 3년간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 외식업계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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